[공지] 2024년 계획 및 PUA컨텐츠 강화

픽업아티스트 기술의 핵심이론! 남자의 연애하는 방법

연애를 잘 하고 싶으신 분들은 관심을 가질만한 픽업아티스트 기술의 핵심이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이론을 안다고 해서 당장 연애고수가 되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론을 알고도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실천 루틴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아 그냥 이런 느낌이구나… 라고 알고 넘어가면 적당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강의를 개설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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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마루찡 프로필

미스터리 M3모델

픽업의 창시자 미스터리가 만든 여자를 유혹시키는 3단계입니다. 일명 미스터리 메소드

미스터리 이후에 많은 픽업아티스트들이 나오고 그들만의 메소드도 만들었지만, 결국에는 미스터리가 만든 이 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Attraction (매력어필)

가장 중요한 단계 입니다. 여기서 망하면 뭘해도 안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매력어필이 잘 안되기 때문에 여자 꼬시려면 얼굴빨, 능력빨 이라는 말이 나오게 됩니다. 반은 맞는 말인 것이 매력이 낮으면 여자는 남자의 외모를 보고 판단 할 수 밖에 없으며, 예선통과도 안되는 외모의 남자는 매력 어필 자체가 안됩니다.

Comfort (라포르 쌓기)

라포르(rapport) 쌓는 단계 입니다. 쉽게 말하면 신뢰를 쌓는 단계 입니다. 여자는 불안한 심리상황에서 절대 남자와 잠을 자려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C 파트는 잘하기 때문에 오히려 버려야 하는 파트입니다. 이게 높으면 친구가 되기 쉽습니다.

Seduce (유혹)

스킨쉽, 아이컨택 등을 이용해서 성적 텐션을 높이는 단계입니다.

여기까지는 어느정도 픽업 이론을 찾아보신 분들은 아는 내용입니다.

C파트는 정말 소통 장애가 아닌 이상은 대부분이 잘 합니다. 미러링, 백트래킹 이런 언어기술들 입니다.

S파트인 유혹은 자연스럽게 스킨쉽에 강도를 높여야 하는데 이것을 키노 에스컬레이션(맞나?) 라고 합니다. 손 터치에서부터 입술까지 단계적으로 스킨쉽을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한두번 해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명분을 만들고 터치

이것에 반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명분은 술게임을 생각하면 알기 쉬운데, 산넘어산이나 왕게임 등 이런 게임이 스킨쉽을 위한 명분을 만들려고 하는 것 입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A파트에서 나오는데,

A파트는 가장 어려운 파트이며 대부분 여자꼬시는 실력은 여기서 판가름이 납니다.

픽업아티스트 기술의 핵심

Attraction 파트가 잘되면 나머지 C나 S파트는 자연스럽게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본인이 충분히 매력적이면 기회도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한가지만 집중해야 한다면 A파트는 무조건 선행되어야 합니다.

존잘남은 애초에 기회가 많기 때문에 여자 경험을 많이 쌓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존잘남이 다 여자를 잘 꼬시는것은 아니지만 유리한 위치에 있는건 당연함

주의

그래 그럼 결국 존잘이 아니면 안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어쩔수 없습니다.

노력하는 존잘은 넘사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남자들 사이에서는 노력하면 압살 할 수 있다는 점만 명심하세요

매력이라는 단어를 보고 나의 강점을 어필해야지! 라고 생각하실텐데 조금 다릅니다.

A파트는 어프로치 (바이브로 매력어필) 후에 여자의 가치를 낮추고 남자의 가치를 높이는 작업을 하는 것인데 여기서 나오는 것이

바로 프레임컨트롤입니다.

프레임은 상하 관계라고 보면됩니다.

일단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가서 말을 걸면 남자의 프레임이 떨어집니다.

당연하죠? 반대 상황이 되면 알기 쉬운데,

여자가 먼저 나를 좋다고 하면 내가 컨트롤하기 쉬워집니다. 딱히 서두를 필요도 없으며 다른 여자를 보면서 나에게 고백한 여자는 보험을 들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자가 먼저 다가오게 만들어야 하나?

이건 아닙니다. 이게 가능하려면 존잘러여야 합니다.

픽업에서는 먼저 다가가되, 여자의 프레임을 계속 낮추는 기술을 걸게 됩니다.

예를 들어 네그(부정), 티징(놀리기) 가 있습니다.

반대로 나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도 있는데 이것을 DHV(높은 가치의 증명)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유머, 프리셀렉션(사전선택), 스토리텔링

그렇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프레임을 낮추거나 나의 가치를 높여야 하는가?

이게 바로 칼리브레이션 입니다. 쉽게 말해서 호감도를 체크 하는 과정입니다.

호감도는 사람마다 호감도를 기계처럼 측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경험이 필요합니다.

주의

실전을 하지 않으면 칼리능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보통 호감도를 측정할 때 나뉘는 것이

IOI(호감신호), IOD(비호감신호), FIOI(거짓 호감신호)

3가지 입니다.

SOI(호감선언) CIOI(개호감신호) 이런것도 있는데 지금은 넘어갑시다.

호감신호를 받으면 보상해야 하며

비호감 신호나 거짓호감 신호를 받으면 네그나 티징으로 응징해야 합니다.

보통 비호감 신호를 받으면 더 잘해준다는 마인드가 대부분이지만, 이러면 호구 잡히거나 찐따로 보게 됩니다. DLV(낮은 가치의 증명)

부정에 부정으로 맞받아치면 당연히 싸움으로 번지는데 이것을 뒤집는 것이 바로

IOI와 IOD를 섞는 것 입니다. 사실 IOD, 티징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너 모공 이쁘다

모공을 지적하는 것은 IOD이지만 이쁘다라는 말은 IOI입니다.

여자의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것이 바로 나보다 레벨 높은 여자를 만나는 방법입니다.

이런 과정을 쉽게 말해서 ‘밀당’ 이라고들 하죠

픽업 기술들은 쉽게 말하면 매력어필과 밀당하는 기술입니다.

모든 픽업아티스트 기술의 핵심은

칼리하고 프레임컨트롤

이 2가지를 잘해야 합니다.

사회적 지능(SQ)

호감도를 체크하고 거리를 조절하는 것은 높은 사교성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나오는 말이 ‘사회적지능’입니다. 쉽게 말해서 사교 능력 지수입니다.

「SQ」란 Social Intelligence Quotient의 약자로 일본어에서는 「사회적 지성」 「사회적 지능」으로 번역됩니다. 복잡한 인간관계를 살아가는 사회성이나 사교성, 자신과 타인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사람이 충실한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빠뜨릴 수 없는 지적 자질을 총칭해서 SQ라고 부릅니다. EQ(Emotional Intelligence Quotient)를 더욱 발전시킨 개념으로 주목받고, 특히 리더에게 필수적인 능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일본어페이지, SQとは?

IQ가 높으면 지능이 높고 EQ가 높으면 감정을 잘 느낍니다. 여담으로, EQ가 높으면 사회적지능 ‘SQ’ 가 발달하기 좋습니다.

예를 들어 티징(놀리기)을 할 때, SQ가 낮은 사람들은 선을 넘어버리는 드립으로 (인신공격이 되어) 관계를 망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예로 유머 또한 높은 SQ의 특징인데, 유머는 빠르게 상황을 판단해서 선을 지키는 드립을 날려주는 관찰력, 상황 판단력,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유머는 ‘여유있는 사람’이 하는 행위 중 하나로 간주됩니다.

한마디로 유머는 엄청난 DHV입니다. (단, 광대는 NG)

SQ가 높은 사람들은 칼리능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이 사람이 나에 대해서 얼마나 호감을 갖고 있는지 비교적 정확하게 판단힙니다.

또한, SQ는 리더쉽과 (당연히) 연관되는데 여자들은 남자의 사교성으로 가치를 판단합니다. 가치 높은 남자를 Alpha Male(알파메일, 우두머리 수컷)이라고 부르는 것도 SQ와 연관이 있습니다.

매력어필

고수들은 첫인상에서 매력어필로 한방 날리고 여자와의 일정거리를 유지하면서 밀당을 잘합니다.

여자는 손에 닿을듯 말듯 하면서 ‘이 남자 갖고 싶다…’라는 도전정신이 나오게 됩니다. (고양이 노끈 이론)

매력어필만 잘해도 반이상 성공입니다. 매력적인 남자들을 보는 여자들을 보면 눈에서 하트나 꿀 떨어진다고 하죠?

매력어필은?

예선 통과될 정도의 외모 + 초반 1~2분의 대화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단 몇분, 단기간 안에 당신이 매력이 결정 됩니다.

이 분위기를 바이브라고 표현하는데, 바이브에는 너무나 종합적인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바이브는 분명 존재하나 추상적이기 때문에 완얼주의, 외모지상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전달방식에 대해서 해외연구에서 도출해낸 유명한 이론이 2가지 있는데 그 중 한가지가

메라비언의 ‘의사소통의 7-38-55’룰 입니다.

  • 7%: 대사
  • 38%: 목소리
  • 55%: 바디랭귀지

Albert Mehrabian’s 7-38-55 Rule of Personal Communication

때문에 같은 대사를 말해도 누구는 잘되고 누구는 안되는 것 입니다.

반대로, 여자를 처음 봤을 때 ‘쉬워 보인다. 도도해 보인다.’ 와 같이 느끼는 감정이 바이브 입니다.

매력을 느낀 여자는 그 후 계속 이 남자의 가치를 확인하려 듭니다. (쉿 테스트)

여자의 입장에서는 이 확인하는 기간이 길수록 유리 함으로 ‘천천히’에 중점을 맞추나

고수들은 이 기간을 최대한으로 앞당기려고 합니다.

연애를 잘하고 싶으면

연애하는 법은 정말 너무나 쉽습니다. 이렇게해서 안되면 저를 찾아오세요

연애하는 방법
  • 본인의 기준을 잡고 무한 어프로치
  • 무한 고백

원래 짝을 찾는 것은 확률게임입니다. 장담하는데 본인에 맞는 기준을 정확하게 세우고 기준에 부합하는 여성을 발견할 때까지 찾는 행동을 멈추지 않는다면 만족할 수 있는 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단지, 본인의 가치가 찾으면 확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0.01%확률이라도 될때까지 하면 무조건 됩니다. 픽업기술을 익히는 것은 이 확률을 높이는 것일 뿐입니다.

본질적으로 행동만 한다면 무조건 할 수 있는 것이 연애입니다.

자만추, 운명론을 믿는 사람들은 도태되어서 유전자를 종식시켜야 합니다.

무한 어프로치가 되는 이유는 이전시대 보다 여성들과의 연결이 자유롭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무한으로 어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다들 알고 있지만 마음 한편으로 불편…

모든 사람들이 아주 높은 확률(거의 100%)로 내가 마음에 드는 여자를 꼬시길 원합니다. 그래서 좋은 고백멘트 찾으려고 쌩 난리를 치는데, 실패할 확률이 거의 100%입니다.

고백멘트 따위는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그냥 좋으면 아무말이라도 해도 받아주는 것이 여자입니다.

고백은 확인하고 결정짓는 단계이지 호감으로 바뀌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고백으로 갑자기 여자마음이 바뀐다? 거의 하렘애니 수준의 연애관입니다.

현실적인 방법

사교적인 공간에 많이 가는 것입니다. 소셜보다는 1회성이 좋습니다.

사교장소

클럽, 헌팅술집, 파티 등등 정 자신이 없으면 비즈니스 세미나라도

먼저 선을 넘어보는 것입니다. 개드립을 쳐보세요

선을 넘어봐야지 사교에 적당한 선을 알게 됩니다.

경험이 쌓이면 감각적으로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웃기는 연습, 말을 이어가는 연습을 꾸준히 합니다.

칼리도 해보고 틀려도 봅니다.

IOD(비호감 신호) 나오면 응징도 해봅니다. 여기서 쾌감을 느껴야 합니다.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리자면, 사교성 높은 대화 방법은 서브텍스트를 이용하는 것인데, 직설적인 전달보다는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더 높은 사교성을 어필 할 수 있습니다.

응징에 대해서 예를 들어봅시다.

여 : 남자인데 손이 작네요? 여자손 같아요

이게 IOD(비호감 신호) 라고 칼리(판단) 했다면 네그(부정)나 티징(놀리기)를 합니다.

남 : 아 그래요? 확실히 그쪽 손 보다 더 이쁜 것 같네요

여기서 서브텍스트는 : ‘니 손은 못생겼다.’ 입니다.

같은 말을 해도 표현 강도에 따라서 네그(강), 티징(약) 이 될 수 있습니다.

여자를 잘 꼬시려면 이런 중의적인 표현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메모

의식적으로 사람 대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정리

  • 픽업아티스트 기술의 핵심은 칼리브레이션, 프레임컨트롤
  • 2가지를 잘하려면 사교성을 높여야 한다
  • 유머는 높은 사회적지능
  • 결국 여자를 잘 꼬시려면 사교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

진짜 핵심만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했는데 아는 사람들은 더 잘보일 것이고 잘 모르는 사람들은 감이 안잡힐 수도 있습니다.

어짜피 연습이 선행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이론이라도 무용지물이니 실천을 먼저 하겠다고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좋은 이론, 선생님 이 있어도 본인이 안하면 절대 얻을 수 없는게 연애시장입니다. 반대로 행동하면 무조건 얻을 수 있는 것도 연애 시장입니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멘트 하나로 여자를 다 꼬실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자꾸 ‘무조건’ 되는 이론을 찾으려고 헛고생 하는 것 입니다. 아닙니까?

복싱을 잘 하려면 주먹을 뻗고 처 맞아가면서 잘해지는 겁니다.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웹툰 더복서의 ‘유’ 처럼 주인공병 걸린 사람 입니다.

0.0001%의 네추럴이 나일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6 COMMENTS

익명

군대에서 잘 보고 있습니다!!!
까일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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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처음 어프로치 하다보면 두근두근 거리는 그 흥분되는 감각을 즐기게 됩니다ㅋㅋㅋ
우리들이 겪는 최악은 까이는거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잘되는일 밖에 없겠네요 ㅋㅋㅋ

얼른 탈출하셔서 같이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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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야스

한달동안 여기 블로그 열공 해서 일본 어플 당일 야스 성공 했습니다!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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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오 진짜요?ㅊㅊㅊ!! 뭔가 알려준것도 없는거 같은데 기쁘네요ㅋㅋㅋ본인이 잘한겁니다.
한번 성공한거면 계속해서 할 수 있습니다.
성공률 높은 방법으로 귀결되다보면 본인만에 루틴이 완성 됩니다. 나머지는 만나는 여자만 달라지는 것 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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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잘 읽었습니다. 다른 글도요ㅎㅎ 나름 적용해서 여친도 만들었습니다만 여정의 시작에 막 다다랐을 뿐입니다. 더 정진하겠습니다. 이름모를 은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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