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24년 계획 및 PUA컨텐츠 강화

일본에서 보는 한국에 갇혀 있는 한남들의 연애관

최근에 한국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나서 많은 것에 놀랐는데 제 사이트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깨어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렇게 한남이 세뇌당하고 자각을 못하는지 몰랐습니다.

남자한테 좋은 나라인 일본에 살면서 한국거주 한남들과 사고 차이에 대해서 놀란점을 말해보겠습니다.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사람에 따라서 체감되는 경우가 다르긴 하나 대부분의 한남이 생각하는 것 보다 스시녀의 만족도가 월등히 좋다는 것을 경험자들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본인들이 얼마나 불쌍한 삶을 사는지 모른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더 심각한 한남들의 상황

예전에 저는 스시녀에 대한 환상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글에 핵심은

여자는 비슷하다 하지만 나는 무조건 스시녀를 고를 것이다.

일본9년차가 말하는 일본여자 환상에 대해서

불과 몇년전만해도 스시녀에 대한 환상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이었고 한국이 많이 망가지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본인이 잘하면 어느나라에서도 만족하지만 스시녀가 조금 더 우위다

라고 전달하고 싶었다면 지금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상황에 대해서 한국 지인과의 만난 이후에 저의 생각을 말하자면

한국에 사는 한남의 대우는 더 처참해지는 상황에서도 연애와 결혼을 하고 싶어한다는 점에서 놀랐다

오히려 한남들이 본인들의 처우를 적응하면서 한남들이 얼마나 불쌍하게 살고 있는지를 체감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억지로 한국이 좋다 그래도 한녀 만나야지(결혼해야지)

이런 식으로 자기위로를 하는 상황까지 갔다는 점이 놀랐습니다. 저야 인터넷으로 한국을 접하니 이런줄은 몰랐는데 실제로 체감을 해버리니 안타깝게 그지 없습니다.

한국에서만 살고 있는 남자들은 너무 모른다는 것 입니다. 일본여자가 좋다고는 들었지만 제대로 믿지 않는 눈치 입니다. 경험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심을 하게 됩니다.

한남들이 모르고 있는 세계
  • 연애에서 정말 대우도 못 받고 만나고 있다는 것
  • 별것도 없는 여자가 콧대가 높다는 것
  • 본인들이 모르는 세계를 부정하려고 함

생각보다 결혼하고 싶어 하는 한남

제가 30대이다 보니 친구들을 보면 반은 결혼하고 반은 싱글 입니다. 저는 일본에 있기 때문에 한국에 상황을 인터넷으로만 접하기 때문에 한남들은

결혼 못해먹겠다

던졌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아무리 급해도 똥을 먹으면 안되는데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이 안되긴 합니다. 눈 앞에 먹을 것이 똥 밖에 없어서 선택지가 없기에 한녀가 된장인지 알고 먹는다는 것 입니다.

사실 둘다 경험해보면 어떤게 똥이고 된장인지 구별이 바로 알고 있습니다.

스시녀와 한녀의 만족도

먼저, 알파메일의 경우에는 그렇게 만족도가 차이 나지 않습니다. 이유로는 모든 여자들이 호감을 갖고 친절할 테니 체감을 못 느낄겁니다.

다만, 일반인 레벨로 내려 갈수록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에서도 전혀 못 만나는 남자들도 일본에서는 많은 여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에 대한 고정관념이 깊게 박혀 있는 것을 보고 상당히 안타까웠습니다.

예를 들자면,

30대 이상 남성이 20대 초반의 여자와 만나는 것에 대한 케이스가 드물고 뭔가 선입견이 있는 듯합니다. 일본거주자로서 주변 지인들과 한국거주자의 의견차이를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일본거주 한남

  • 10살 차이는 평범하네
  • 20살이면 좋지
  • 40대가 20대 만날만 하다
  • 관리만 잘하면 40대 초반까진 현역이다

한국거주 한남

  • 어떻게 10살 차이를 만나?
  • 20살이면 애기다(뭔 개솔)
  • 40대와 20대는 있을 수 없다
  • 30대가 넘으면 아저씨다

이전 글로 나이에 대한 내용을 다뤘는데 일본도 나이차이를 보긴 하지만 한국은 무슨 공식이라도 있는 듯이 숫자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어 어렸을 때 부터 작은 우리에서 키워진 코끼리와 같았습니다.

일본 나이차이에 대해서. 일본여자는 남자의 나이를 안보는가?

한국 사회에서 한남의 자존감은 완전히 박살이 났다

하지만 불쌍하다고 생각은 안드는 이유는 국뽕에 취해 있어서 자기들이 얼마나 불쌍하게 사는지 모른다는 점에 있습니다.

여자 수준에 맞지 않는 태도

한국에서는 하도 여자를 빨아주다 보니 일본에서는 상상조차 못하는 수준의 여자도 기를 펴고 남자를 대합니다.

별것도 아닌 여자가 한국에서는 콧대가 너무 높다는 것

윗세대 스윗한남들이 너무 한녀를 키워놨다는 것인데, 일본에서는 어깨도 못 피는 수준의 여자가 한국에서는 지 잘난맛에 산다는 것 입니다.

일본에 오래 살다가 귀국한 지인이 이런게 말한 것이 기억이 납니다.

일본에서는 거들떠도 안보는 여자가 여기서(한국)는 여왕벌 짓 한다.

사실상 평범한 남자가 만날 수 있는 여자의 스펙트럼이

일본에서 1~100이라면 , 한국에서는 1~10 으로 줄어듭니다.

체감이 안되시죠? 과장하는 것 같죠?

여러분들은 ㅈ도 아닌 한녀들을 ㅈㄴ빨아주면서 만나고 있다는 겁니다.

반대로 일본에서 스시녀 못 만나는 한남들은 거의 폐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에서도 여자 못 만나는 한남은 일본에서도 못 만난다는 소리 많이 하죠?

다 개소리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일본에서도 여자 못 만나면 한국에서 못 만나는 것은 맞습니다. 진짜 하위 20%아니면 다 만납니다.

폐급의 기준이 외모도 있을 수 있지만 존잘남도 아닌 주제에 자만추를 꿈꾸는 쓰레기도 많습니다.

진짜 못 생긴거 아니면 노력해서 다 만날 수 있습니다.

일본거주 한국인이 말하는 한국인 버프는 있는가? 모솔 남자 환상 브레이커

스시녀와 한녀 외모평가

그래도 한녀들이 젤 이쁘다

지겹게 듣는 멘트 입니다.

일본오시면 한녀가 그렇게 특출나게 다 이쁘지 않다는 것을 느낄겁니다. 일본에도 이쁜여자 많습니다. 일본도 성형 많이 하는 나라 중 하나 인거 아시죠? 한국이 성괴천국이 되기전까지는 일본도 그랬습니다. 일본여자 교정 많이 하고 이쁩니다. 순수한 느낌을 좋아하는 성향이라면 오히려 스시녀가 만족도 높을 겁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저는 일본에서 살면 한녀들 진짜 많이 만납니다. 대부분 관광 온 사람들이며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생김새로 평가도 가능하지만 일본에 오래 살면

한녀 특유의 기쎈 느낌이 전달됩니다.

본인이 M성향이 있는 남자들은 좋겠지만, 한녀들 만나면 기빨린다는 소리를 체감을 합니다. 서양 여자들이 드세고 남자같다고 하는데 일본 살면 한녀들이 딱 그런느낌입니다.

제 경험담 중에서 일본에서 만난 한녀가 있는데 정말 한녀같지 않고 일본친구들 밖에 없는 한녀입니다. 제가 봐도 한녀같지 않고 일본여자와 성향이 비슷합니다만, 그래도 한녀는 한녀 입니다. 아무리 순하다고 해도 태생부터 해줘 마인드와 빡센 느낌은 진짜 어쩔 수 없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하면 느낄 수 없는 여성력이라는 것을 느껴주게 하고 싶네요

외모적으로 꾸몄지만 여성스러움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행동이나 태도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경험을 해보셨나요? 남녀불문 귀품과 매너가 있는 사람에게는 경외심이나 신뢰감이 느껴지는 경험이 있으실겁니다.

한녀를 만나면 무엇인가의 압박이 느껴지고 피곤합니다.

반대로 여러분들의 스시녀를 만나면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정리하자면

스시녀도 이쁜여자 많으며 한녀가 특별나게 이쁘지도 않고 기가 쎈 안 좋은 느낌이 전달됩니다.

폐쇄적인 한국

한국에 있었을 때는 일본이 폐쇄적인 국가라고 디스를 많이 하지만 결국 아시아 국가들 대부분은 우물안에 개구리들 입니다. 한국은 일본보다 외국인 차별을 누구보다 잘 하는 나라이며 국민자체가 여행은 잘다녀도 이민자가 중국이 대부분이며 교류가 거의 없기에 사실 단일 민족 입니다. 실상 인터넷기술도 폐쇄적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한국카드와 한국번호가 있어야 되는데 중국도 이렇게 까진 안 합니다. IT강국이니 떠들지만 사실은 IT기술 ㅈ밥이며 아직도 공인인증서 따위나 쓰는 후진국입니다.<나무위키>

외국인들과 문화교류가 별로 없기 때문에 다름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큽니다. 일본도 다르게 없다고 생각하지만 한국만큼 폐쇄적이지 않습니다. 일본은 해외인력을 끌어 오고 있기 때문에 이외로 외국인들과 교류 많이 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한국은 외국인 차별을 많이 하기 때문에 국제결혼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것으로 보여지고 거기에 오지랖 문화까지 합쳐져서 답도 없는 상황입니다.

저도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한국에만 가면 주변에 눈치를 보게 됩니다.

정해진 길을 항상 따라야 하며 다 같이 해야되는 문화가 상당히 답답합니다.

요즘은 개인주의라면서 안 그런줄 아시죠? 한국은 여전히 심합니다.

제가 아는 형은 한국만 가면 ‘결혼해야 되나?’ 라는 생각을 항상 받는다고 합니다. 일본 오면 다시 정신차리지만 그만큼 개인의 자유의지를 뺏는 것이 한국 사회입니다.

이런 환경에 적응된 사람일 수록 주변에 누가 일본이나 해외로 가면 특유의 국뽕을 내세우면서 말리기 시작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경험을 가지게 된다면, 저는 자신있게 떠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말리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본인은 현재의 안주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는 겁쟁이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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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장담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여자관계에서 문제가 있어서 한국을 떠나고 싶다면 정답일 확률이 높습니다.

제가 일뽕으로 느낄수 있겠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혐한쪽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일본 못 살면 다른나라로 떠날겁니다.

마무리

제 글을 보시는 분들은 한국에 거주하는 분이 더 많이 계시는데 본인은 어느정도 시야가 넓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만 사는 사람들은 새로운 세계를 모르는 생각에 차이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의 고정관념이 많습니다.

특히 한국사회는 모든 사람의 생각이 몇가지 없는 압축된 사회와도 같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옆에서 ㅈㄹㅈㄹ 하는 사회라고 보시면 되는데 해외 살아보면 이게 더 답답하게 느껴질겁니다. 결혼 안하면 괜히 압박 받고 나이 차이도 괜히 죄책감을 주는 거지 같은 사회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터넷에서는 4등 시민인 한남이라고 외치지만 현실에서는 결혼을 못하는 남성에 대한 사회에서의 압박과 외로움에 독을 먹으려는 한남들이 처량하고 자기합리화까지 하는 거 보면 너무나 안타깝네요.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그릇 된 선택은 하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4 COMMENTS

익명

그래도 한녀라는 친구들한테, 노빠꾸 혐한 갈기고 싶은데 꾸역꾸역 참다가 블로그에 푸는 주인장니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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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겉으로는 스윗한남 연기하는게 맞습니다ㅋㅋㅋ 저도 일본에 있지만 그래요 ㅋㅋㅋ 스시녀 앞에서도 굳이 한녀 안까긴 합니다. 남자들끼리 있을때는 전혀 안 그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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