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일본 헌팅 장소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장소는 도쿄입니다. 일단 제가 실제로 헌팅했던 장소들이며 오사카나 타 지역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핫플레이스가 있을테니 응용하세요
[일본 헌팅 1편] 일본 헌팅 특징 및 헌팅 하는 방법


스시녀에 미친새끼
마루찡 스미새
2014년 일본생활 / 저스펙의 남자 / 남고-공대 / 픽업아티스트 책을 접하고 나서 이성관계에 대해서 공부 / 한국에서 약 100명 정도의관계를 가짐 / 일본에서는 약5년차에 200명 이상 관계 이후 세어보지 않음 / 다국적 여자경험 / 스시녀에 미친놈으로 미친듯이 까이면서 여자를 경험함 / 여자를 만나는 것은 남자의 자기개발로 생각하고 있음
- 로드
- 바
- 합석 술집(相席屋, 아이세키야)
- 요코쵸 (자리가 붙어있는 술집)
- 클럽
- 신오쿠보
일본 난파 하면 대표적으로 위에 5개가 떠오르는데(+신오쿠보) 솔플로 하기 좋은곳은 로드, 바 , 클럽 입니다. 세트의 경우 2:2로 술집에 가는것이 좋습니다.
로드와 클럽의 경우에는 강좌에 자세하게 설명해놓았으니 하는 방법을 알고 싶으시면 참고해주셔도 좋을 듯합니다.
로드하면 떠오르는 장소 몇개를 소개하겠습니다.
신주쿠 / 시부야 / 이케부쿠로 / 우에노 / 긴자(신바시)
장소별로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신주쿠는 유동인구가 많고 혼자서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혼자서 난파하기 좋은 곳 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가부키쵸 쪽으로 가는 멘헤라계가 좀 있으나 10후반~20대초 인 멘헤라를 빼면 대체로 OL 20대 중반~30대 초반 여자가 많습니다.
처음에 연습하기에는 가장 좋은 장소로서 PUA도 많아서 경쟁도 좀 있는 편이고 여자들의 경계도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 신주쿠는 이쁜 여자들은 무조건 난파 당하는 곳 임으로, 신주쿠만 오면 ‘무조건 난파 무시해야지’ 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고 있죠.
저녁 늦게 회식 후 귀가하는 여성들도 노리기 쉽고 낮시간대에는 혼자 돌아다니는 여성도 노리기 좋은 곳으로 무난하게 좋은 장소입니다.
일본 번화가는 막차가 끊기면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나마 신주쿠가 가장 많습니다. (시부야도 금방 없어집니다.)
신주쿠에는 캐치(삐끼)와 스카우터가 활동하는 지역이 있는 데 이곳은 피하세요. 싸움납니다.
시부야는 갸루계가 많고 대체적으로 여자들의 레벨이 높은 곳입니다. 레벨 높은 사람 찾기에 좋습니다.
신주쿠는 허브로서 유동인구가 많다면 시부야는 놀러온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난파를 기다리는 일명 난파마치(ナンパ待ち, 난파를 기다리는여자) 가 있는 곳입니다. 여기도 PUA가 많으며 놀러온 여자들이기 때문에 허들이 좀 더 높습니다.
장소 목적이 놀러온 것이라면 남자를 보는 눈이 더 높아집니다. 놀러왔으니 괜찮은 남자한테만 반응하겠다라는 스탠스를 취하기 때문입니다. 신주쿠의 경우에는 출퇴근 및 이동경로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자만추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의 연령대로는 20대가 많으며 괜찮은 30대도 있는 편입니다. 놀러다니는 곳의 특징은 혼자보다는 2명 세트가 많습니다. 혼자 돌아다니는 여성도 많기 때문에 혼자인 여성을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미야시타파크 ( 宮下パーク) 라고 해서 건물위에다가 공원을 지어놨는데 여기가 새로운 난파스폿으로 유명합니다. 여자들이 돌아다니지 않고 앉아있기 때문에 말걸기 쉽습니다. 다만, 연령대가 너무 어리기에 그나마 대학생 처럼 보이는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 대학생 JD를 노리기 좋은 곳으로 어린 여성을 좋아한다면 괜찮은 곳 입니다.
이케부쿠로역은 사이타마로 가는 사이쿄선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이마타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자주 놀러오는 곳입니다. 또한 대학생이 많은 곳으로 연령대가 어린 곳으로 유명합니다.
또 여자 오타쿠들이 많은데 여자 오타쿠들은 비주얼이 괜찮습니다. 다만 멘탈이 좋지 않고 BL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으며 애니 좋아하는 여자들이라서 대화가 맞는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4차원들이 많아 주파수가 맞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헌팅하기에는 조금 힘든 타겟입니다. 참고로 아이돌 오타쿠 특히 쟈니스 오타쿠는 힘드니까 건들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술집에서 헌팅하기 좋은 거리 입니다.
저는 멀어서 잘 안가는 곳으로 그렇게 자세하게 알지 못하나. 지역적으로 동쪽 사이타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자주 놀러오는 곳입니다. 서쪽이 이케부쿠로였다면 동쪽은 우에노라고 보면 됩니다.
스탠딩 술집이랑 요코쵸가 많기 때문에 길거리도 좋지만 술집에서 헌팅하기 좋습니다.
직장인 여성을 만나기 좋은 곳이나 성비가 좋지 않은 곳 입니다.
OL위주로 20대 중후반 여성과 만나고 싶다면 갈만한 곳 입니다. 컨셉적으로는 비즈니스맨을 노리러 온 여자들이 많은 곳입니다. 정장 입고 난파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긴자라는 거리 특성상 재력을 빼놓을 수 없는 곳이긴 한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런거고 그냥 꼬시면 됩니다.
다만 성비가 압도적으로 남자가 많음으로 시간 낭비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긴자는 코리도가이(コリドー街) 로드에서 바로 바로 향하는 루트가 많으며 로드에서 안될 경우에는 바에서 헌팅하면 됩니다. 바에서 몇잔 사주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돈은 많이 들지 않는것이 특징입니다. 속전속결로 끝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컨셉 자체가 헌팅이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는 접근이 쉬운편입니다. 단 경쟁이 심해서 난이도는 있는 편입니다.
바의 경우에는 HUB와 같은 체인점이나 스탠딩 바를 찾아서 가면 좋습니다.
모든 가게를 알려줄 수 없으니 검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하는 방법은
- 지역 + スタンディングバー (스탠딩 바)
- 지역 + 立ち飲み (서서 마시는 곳)
예를 들어
新宿 スタンディングバー
上野 立ち飲み
이런식으로 검색하세요. 立ち飲み로 검색하면 서서 마시는 바랑 술집이 같이 뜨기 때문에 좋은 가게를 찾기 좋습니다.
서서마시는 곳이 좋은 이유는 말걸기가 쉽습니다. 간단하게 마시면서 대화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바의 경우에는 드라마에서 보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옆 테이블에서 주문해주셨습니다” 이런 곳은 아니고, 사람 많은 곳에서 인싸 처럼 말을 걸면서 다녀야 합니다.
다 같이 어울리면서 마시는 곳이랑 조용하게 마시는 곳이 나뉘어져 있는데 대부분 헌팅으로 유명한 곳은 사람이 많습니다. 많은 어프로치를 할 수 있는 곳이 좋으니 유명한 곳에서 경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프닝구바(ハプニングバー), 하프바(ハプバー) 라고 합니다.
저도 일본에서 10년 넘게 안가다가 최근에(25년8월) 가봤는데 아주 좋은 곳입니다. 설명을 하자면 해프닝(야스)를 할 수 있는 바 인데, 바 안에 샤워실과 야스를 위한 오픈되어 있는 룸 혹은 개별실이 있습니다. 바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파로 가고 샤워하고 개방룸에서 야스를 하는 곳 입니다.
여기선 야스를 해프닝(ハプニング、happening)이라고 부릅니다. ‘ハプる(하프루) = 야스했다’ 라고 표현합니다
10년전에도 해프닝바가 있었고 모르고 있진 않았지만, 제가 생각한 해프닝바의 이미지는 바에서 난교를 하는 미친곳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안 갔습니다.
첫 방문시 느낌점은 생각보다는 차분한 곳이 였습니다. HUB같지도 않고 오히려 엄청 조용한 바 입니다. 단지 해프닝시에는 공개된 곳에서 옆에서 야스를 같이 해야되지만 그래도 생각한 만큼의 광란의 장소는 아니였습니다. (광란인 곳도 아직 있다고 함)
최근에는 공연음란죄로 문제가 되어서 오픈 된 공간에서 음란행위는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완전 합법은 아니고 그레이(흑 과 백이 섞여있는, 합법은 아니지만 봐주는) 라고 합니다.
여기 오는 여자들은 그냥 할려고 오는 여자이기 때문에 아주 높은 확률로 야스까지 가능합니다. 저는 실패한 적은 없지만 재수 없게 성비가 안 맞으면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자들이 여자 로테이션 돌릴 수 있게 안 놔줌)
네… 성비가 박살나서 실패하고 왔습니다. 10시 오픈 이벤트 였는데(원래13시) 와… 오타쿠들 정모하는 줄 알았습니다. 역겨워서 포기. 거기서 만난 스시남이랑 같이 난파하러 갔음ㅋㅋㅋ (원래는 사적으로 교류하면 안됨)
성비가 좋아도 여기서 까이는 남자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일본 아저씨들이고 아무리 하고 싶어서 여기왔어도 니깟놈이랑은 안한다. 라는 최소한의 프라이드는 있습니다.
밖에서 너랑은 볼 뽀뽀 정도 할 수있다. = 해프닝 가능
하지만 관광객들은 들어갈 수 없는 해프닝바가 대부분이며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가능한 곳도 있는 것 같은데 외국인이 많고 일본어는 말할 수 있어야 된다고 써져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따로 글을 작성하거나 강의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는 있을지 모르겠으나, 합석을 무조건 시켜주는 술집입니다. 相席屋라고 하는데 대신에 남자가 모든 금액을 지불 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가보진 않았는데 들은 상식적인 내용이나 주변 정보를 종합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세키야 체인점 입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남녀 성비를 중계해 줍니다.




대충 가격은 10분에 700~800엔 인데 개창렬이네요. 주말에 시간당 5천엔이네요.
위에 써져있는 요금보다 더 청구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본 30분 간격으로 여자 그룹을 연장 or 교대를 할 수 있습니다.
창렬이긴 하나 무조건 매칭을 시켜주기 때문에 연습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남자한테는 창렬이기 때문에 잘생긴 사람은 별로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음에 들었다면 빠르게 쇼부를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0분 내에 어떻게 할지 정하세요. 다른 술집을 가더라도 2:2로 4인으로 마시면 1~3만엔 나옴으로 남자 둘이서 인당 만엔은 깨질 수 있기 때문에 잘 계산해서 나와야 합니다.


横 (요코, 행) 가게가 옆으로 이어져있다고 해서 요코쵸라고 불리우나 봅니다.
좌석이 좁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말 걸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난파를 기대하고 오는 여자들이 오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을 걸어주세요.
다만, 돌아다니면서 말을 걸기는 쉽지 않습니다. 좌석이 비어있어서 내가 원하는대로 이동이 가능하다면 괜찮은데, 사람이 많을 경우에는 운에 맡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주변에 남자 밖에 없다면 조금만 시키고 도망가세요.
오코쵸는 어딜가도 있지만, 난파로 유명한 곳은
시부야 요코쵸, 에비스 요코쵸, 우에노 오코쵸
이 3곳이 인기가 많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시부야 요코쵸는 너무 외국인들이 많아서 관광명소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미야시타파크에서 꼬셔서 아래서 마시거나 그냥 에비스 요코쵸를 가시는게 좋습니다.
미야시타파크는 어린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20살 이상만
일본에 갈만한 클럽은 지역별로
- 신주쿠
WARPT2 - 시부야 ATOM / TK / NEVERLAND
- 롯본기 V2
이정도 추천합니다. 한국사람이라면 아톰이 가장 좋습니다. 나이도 가장 어린 곳입니다.
솔플은 WARP가 좋으나 최근에는 외국인이 너무 많습니다. (2025년 8월 기준)
요즘 워프는 서양애들도 아닌 네팔이나 동남애들이 오는 클럽이 되어 버렸습니다. 워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T2라는 클럽이 있는데 이곳은 한국남자를 만나고 싶어 하는 스시녀들이 오는 곳 입니다. 하지만 여기도 서양애들이 좀 많이 와서 성비가 완전 개작살 났습니다.
일본 클럽은 한국 클럽과 비교해서는 조금 마이너한 느낌입니다. 한국은 어느정도 문화로 자리 잡았는데 일본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클럽은 한두번씩 심심해서 가보는 곳이라면 일본에서는 클럽을 한번도 안 가본 여자들이 많습니다.
놀기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은 곳이기 때문에 클럽에서는 가벼운 여자들을 꼬시기 좋습니다.
단, 한국에서는 정말 수질관리가 잘 되어있으나 일본은 그런거 없습니다. 한국에서 이쁜여자들은 클럽에 모여있다면 일본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노는 곳 중에서 클럽이 가장 별로 입니다.
최근에 T2를 자주 갔는데 스타일 괜찮은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한국사람 정말 많고 잘생긴 어린 한남들이 많이 옵니다. 한녀들도 많이 오기에 말 걸면 한녀인 경우가 태반입니다. T2가면 남녀 상관없이 한국인들 인스타 많이 따고 오는듯 ㅋㅋㅋ
일본 클럽은 30대인 제가 스탠딩으로 입장료만 내고 입장 가능합니다. 요즘 강남 클럽에서는 테이블 아니면 바로 입뺀 당할 겁니다.
일본의 테이블은 2시간에 4~5만엔 이기 때문에 한국에 비교하면 저렴한 편입니다. 대신에 한국에서는 테이블 잡고 호텔왔다갔다 할 수 있지만 일본에서 2시간으로는 하기 힘든것이 특징입니다.
클럽은 성적텐션이 가장 높기 때문에 첫 어프로치만 성공하면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잘한 디테일은 연습하면서 채워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가 적다는 것이 조금 아쉬울 따름입니다.
클럽 솔플에 대해서는 강좌에 설명해놨습니다. 기준은 신주쿠 WARP (T2로가세요)
한국인 버프를 가장 잘 받을 수 있는 곳이긴 하나 서류전형(외모 컷)이 오히려 빡쌘 곳 입니다. 신오쿠보는 한국인 역버프 받는 곳인데 자세히 설명하자면 일본여자가 생각하는 한국남자는 미디어 노출되어 있는 배우&아이돌 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인 버프에 대한 내용은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한국인과 만남을 원해서 오는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신오쿠보에 자주 오는 한국인들을 다들 아는 곳임으로 설명하겠습니다.
- 별잔
- 소주한잔
- cozy place
이곳이 신오쿠보 헌팅술집 3대장입니다.
각각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테이블이 작고 붙어있기 때문에 옆 사람과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가능합니다.
3곳 중에서 가장 성비가 좋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여자도 많고 비주얼도 가장 좋습니다. 단, 헌팅 난이도는 가장 어렵습니다. 이유로는 헌팅을 하면 다른 테이블에서 다 보이기 때문에 한번 실수하면 치명적입니다.
2인 테이블이 나란히 있는 곳에서 자리운에 맡기거나, 흡연을 한다면 흡연실에서 대화를 나누기 좋습니다. 흡연실에서 많은 어프로치가 이루어 진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신오쿠보에서 가장 유명한 헌팅술집입니다. 자리가 상당히 좁기 때문에 쉽게 말을 걸 수 있는데 요코쵸랑 비슷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말을 걸면 됩니다. 혹시 말 걸었는데 거절 당하면 걍 무시합니다.
소주한잔은 흡연을 밖에서 하는데 맘에 드는 이성이 밖에서 담배피러 나간다면 바로 따라나가세요. 이때 말걸면 됩니다. 거부당하면 그냥 자연스럽게 안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이곳은 정말 좁기 때문에 가게 안에서 말걸고 다니기는 조금 힘들 수 있습니다.
무지성으로 말걸기 가장 좋은 곳 입니다.
요이로 유명한 가게 였는데 가게 이름이 cozy place로 바뀐 곳입니다.
소주한잔과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제가 갈 때가 운이 안좋았는지 몰라도 성비가 안 좋은 곳입니다. 커플아니면 남자도 많은 곳입니다.
여기는 어두워서 돌아다녀도 괜찮은 곳이긴 합니다. 바로 옆자리가 아니면 합석이 어렵기 때문에 라인을 받아내거나 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추천하는 장소로는
난이도가 쉬운 곳
- 합석술집 > 바 > 클럽 > 로드
추천장소
- 로드 > 바 > 클럽
로드는 최고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필드입니다. 리스크가 거의 없는데에 비해 비주얼은 가장 좋습니다.
바의 경우에는 가성비가 좋음으로 추천합니다.
클럽은 미친듯이 어프로치 할 수 있습니다. 연습장소로는 가장 좋습니다(이것은 한국도 마찬가지임으로 참고하세요) 다만, 일본 클럽은 성비가 안 좋다는 점은 숙지하고 가주세요.

게임 던전처럼 설명해주시니 재밌고 친슉한 느낌이드네요
감사합니다ㅋㅋㅋ 관심있으시면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행히도 걸즈바는 없네요.
처음으로 일본 와서 걸즈바에 갔다가 애프터로 여자애랑 밥먹고 모텔갔다가
매독옮았습니다. 한국에서도 걸린적 없는데 정말 짜증나네요ㅋㅋㅋ
부디 민간인 상대로 하는법만 올려주세요.
결과는 나쁘지만 직업여성은 꼬시기 어려운데 대단하시네요ㅋㅋㅋ 걸즈바나 캬바쿠라는 여성에 면역이 없을 때 돈 내고 대화 연습 하는정도가 적당한 듯 합니다.
바도 클럽만큼 성적텐션이 높은 편인가요?
이번에 도쿄 가는데 일본 클럽 한번 가보자는 생각으로 가는데 가볍게 만날생각으로 가는건데 성공률이나 수질 따져봤을때 클럽보다는 바인가요?
수질은 바나 클럽이나 비슷합니다. 바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 제가 추천하는 hub같은 경우에는 성적텐션 높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클럽 만큼 스킨십은 가능한 편은 아니지만 쉽게 거리 좁힐 수 있습니다.
오늘 시부야 hub 가봤는데 뭔가 여자 꼬시는분위기가 아니네요 ㅋㅋㅋ 저번에 갔을때는 발 디딜틈도 없었는데
시부야는 솔로는 별로 없고 세트로 있는 여자들이 많긴 하죠
일본을 좋아해서 올해안에 좀 길게 ㅎㅎ 한달쯤 도쿄에 살아보려고 하는데요, 여자친구도 없겠다 가서 스시녀들이랑 놀아보고싶은 맘이 있습니다. 그렇게 맘먹은 와중에 이 블로그?를 알게 되어 너무 재밌게 보고있고 감사하게 내용 참고도 많이 하고있습니다.(강의도 봐볼까 고민중..).
근데 아무래도 한달 살아보는거니 숙소 위치가 좀 고민인데요, 마루찡님이라면 어디를 선택하실껀가요?
한달이면 금액적으로는 좀 크겠네요. 금액 상관안한다고 쳤을 떈 저는 시부야 갑니다. 이유는 놀기도 좋고 헌팅도 용이하고 길거리 헌팅 실패하면 클럽가기도 좋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강남이라고 보시면 될거같네요. 다음으로는 신오쿠보로 잡을꺼 같은데 신오쿠보는 솔플은 쉽지 않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클럽이랑은 너무 안맞아서.. 🙁 술집이나.. 길바닥이지 않을까싶은데요,
그래도 시부야를 추천하시나요? 초심자라고 했을때 그래도 신주쿠나 이케부쿠로보단 나을까요?
초심자라고 보면 신주쿠가 그나마 좋긴합니다. 혼자 있는 여자가 노리기 쉬운데 신쿠주에는 혼자있는 여성이 많긴 합니다. 비주얼이나 진도 빼기는 시부야가 좋은데 난이도는 있는 편입니다. 이케부쿠로는 특성을 많이 타서 추천은 안하는 편입니다.
보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낮에 로드에서 헌팅하면 대화좀 하다가 라인얻어서 밤에 라인으로 술마시자 이런식으로 연락해서 진행하시나요
라인따서 헤어진 경우에는 당일에 만난적은 기억이 안나는건지 최근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보통 밤까지 헌팅하다보면 바로 마실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 마련이죠 그게 훨씬 빠르고 쉽습니다.
클럽은 와프
와프 좋죠 근데 외국인이 너무 많아졌음
일본에서 걸즈바나 캬바쿠라 가면 보통 얼마 드나요? 제가 여자랑 대화하는게 어색하고 길거리에서 어프로치하는게 가오 상하고 ㅈ같아서(까이면 ㅈ같으니까) 일단 게임이나 말빨 레벨을 올리고 사냥 시작하고싶은데 혹시 걸스바나 카바죠는 가성비 있게 하면 얼만가요? 너무 비싸면 안가려고요
일본어는 원어민 급은 아니나 JLPT 1급 정도는 있습니다. 일본어는 대부분 드라마로 배웠고 이제 취직해서 슬슬 일녀를 만나고 싶은데 외국인이라 여자가 먼저 말을 안거네요. 제가 찐따 스타일이라 한국에서는 여자가 먼저 접근하니 편했는데 일본에서는 먹히는 스타일이 아닌건지 도태입니다. 한남 버프 노리려면 결국 멘헤라 걸레들만 드글드글한 신주쿠를 가거나 걸즈바나 캬바쿠라가서 가성비 좋게 스시녀랑 대화해서(잘되면 업소녀랑 꽁떡 가능) 레벌을 올리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제가 돈내본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으나 몇 잔 사주면 최소 1~2만엔 아닌가 싶은데 솔직히 저도 일 차원에서 간거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말하는 연습은 괜찮습니다. 무조건 받아주니깐요 저는 영업느낌이 너무나서 별로 안좋아하긴 하는데 자존감은 업 될겁니다.
저 잘생겼습니다
한국에서도 일본애들 몇명 먹어봤습니다
이번에 11일정도 도쿄가서 3명정도 약속 잡아뒀고
나머지 기간은 솔플 하려하는데
항상 클럽게임만 하니까 신오쿠보가 궁금합니다
혼자서 신오쿠보에서 게임하는법 알려주세요….
혼자서라면 별밤 소주한잔 이런곳도 못들어갈것같아서요
신오쿠보는 솔플 좀 힘들긴 하죠 2:1로 할 수 있으면 길에서 잡는게 좋은데 신오쿠보가 길거리 헌팅하기 좋은 곳은 아니에요. 차라리 신주쿠 가는게 좋을 듯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생각에 도쿄랑 오사카중 헌팅. 술집등 여자 꼬시기 난이도는 어디가 더 높다고 생각하세요? 오사카가 사람들이 텐션이 높아서 더 쉬울거같기도한데.. 막상 오사카에 한국인이 많아서 더 어려울거 같기도 하고 도쿄가 스팟이 많아서 더 좋은거같은데 또 도쿄는 차가운 이미지가 있어서요 ㅎㅎ
의견 궁금합니다 ㅎㅎ
맞습니다 오사카가 쉽습니다 다만 도쿄가 사람이 많은건 유리하죠 저는 도쿄 추천입니다
운영자님도 오사카가 더 쉽다고 생각하는군요.. ㅎㅎ 그럼에도 도쿄를 추천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어차피 어프로치 숫자대비 성공율이라고 봐서 그런가요 ?ㅋ
네 양이 중요합니다. 어짜피 원샷 원킬은 잇을수 없는 일이기에 모수가 많은곳이 좋습니다. 그리고 오사카 좁은편입니다.
남자 혼자 헌팅하려면 어디로 가는게 나을까요?
일본 혼자가 처음이라ㅎㅎ헌팅 까진 아니더라도 가능성이 있거나 혼자들 많이 오는곳이..
신주쿠가 가장 좋긴한데 여행오는 거면 그냥 술집가는게 좋긴해요, 타치노미라고 해서 서서 마시는곳 찾아서 가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우에노에 맞긴하죠
해프닝바 관심있어서 가보려는데 팁이 있을까요?
되게 룰이 엄격하다고 들었는데 어디까지 말해도 되고, 어떤부분이 NG인지 알고싶습니다.
추천 시간대나 추천하는 해프닝바도 있다면 알려주세요 ㅜ
일본에서 일하시고 계신가요? 우선 일본에서 일하고 있고 보험증 있으면 입장 가능합니다.
룰이 엄격한 곳도 있고 조금 프리인 곳이 있습니다. 언어적으로 NG인 곳은 없고, 동의없는 터치나, 술취해서 난동부리지 않기,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핸드폰 사용 및 행위금지, 관계전 샤워, 콘돔착용필수. 이런거고 생각보다 프리합니다.
엄격하게 하는 곳은 처음부터 빌런인 사람들이 많아서 일부로 처음부터 엄격하게 말하는 거지 실제로는 그렇게 엄격하지 않아요
저도 많이 안 가봐서 장소를 추천 하기에는 조금 그렇고, 시간대는 오전반 오후반 둘다 괜찮긴한데 오전반은 조금 운빨이고 오후반은 본인이 잘 들이대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후반 시작하자 마자 6~7시에 가는것이 좋습니다.
무슨 대형이벤트는 절대 피하는게 좋습니다. 남자만 엄청나게 많습니다. 오전10시부터 입장가능한 연장 타임에 갔는데 지옥이었습니다. 반대로 여성들이 많이 올것 같은 이벤트도 있는데 밧줄묶기, M노예남 이런거였는데 전 안갔습니다ㅋㅋㅋ
게시판에 참가자들이 ‘오늘 가겠습니다.’ 라는 글을 확인하고 신규여자가 많아 보이는 날에 가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