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24년 계획 및 PUA컨텐츠 강화

일본 어플만남에서 첫 데이트 비용에 대해서

현재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일본은 현재 데이트 비용에 대한 주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일본 틱톡의 경우 제가 연애쪽을 자주 보다 보니까 알고리즘이 자주 노출 시켜 주는데 그 중 와리깡(割り勘, 더치페이)에 대한 인터뷰 영상이 많이 흘러나옵니다.

인터뷰에 응한 여자들은 솔직하게 내주길 원한다는 여자들도 많으나 악플을 의식해서 와리깡 한다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항상 영상 댓글을 보면 와리깡 한다는 여자에 대한 칭찬일색에 댓글이 많은데, 스시남들도 참 순진하구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본에서도 더치페이에 대한 주제는 항상 뜨겁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데이트 비용을 항상 내지 않은 여자는 버리는 것이 맞습니다만, 문제 되는 것이 바로,

첫 데이트 비용

와리깡을 하더라도 첫 데이트 비용만큼은 내주길 원하는 스시녀도 많음으로 첫 데이트 비용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데이트 비용

여자의 경우 상대방 남자가 본인의 호감도를 판단하는 기준으로서 비용을 다 내주는가?를 많이 보게 됩니다. 애프터부터는 와리깡을 하더라도 첫 데이트 비용만큼은 남자가 대 내주길 바라는 여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왠만큼 마음에 들면 처음에는 다 내고 조금씩 내게 시키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반대의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다 냈는데 다음에 못 만나면 어쩌지?

라는 것이 대부분 남성들이 갖고 있는 생각일 것 입니다. 투자에 대한 실패 리스크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은 너무 간단함으로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자를 많이 만나는 남자의 경우에는 월에 들어가는 비용이 ㅎㄷㄷ 하기 때문에 최대한 본인만의 루틴으로 돈을 아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밥 + 텔비까지 포함해서 1만엔 정도를 기준으로 잡는데 한달에 10명 정도 만난다고 치면 월 10만엔 비용이 듭니다. PUA들이 항상 도심에 사는 이유가 이것 이죠.

저 같은 경우에도 눈앞에 여자가 2만엔 정도 쓰면 할 수 있음에도 1만엔 정도에 쇼부를 못 보면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항상 돈을 받아냅니다.

더치페이에 대한 환상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일본은 더치페이 하지 않습니다. 와리깡에 대한 인식은 더치페이는 학생때나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사회인이 되고나서는 거의 안하려고 하는 것이 추세 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능력만 된다면 20대 초반을 만나세요. 오히려 20대 후반 상폐녀들보다 돈을 내려고 할 겁니다.

스시녀 100명이상 경험자의 일본여자 더치페이에 관해서 스시녀 100명이상 경험자의 일본여자 더치페이에 관해서

그래도 페어즈 같은곳에 보면 30대 여성들이 첫데이트 비용란에 ‘割り勘’ 이라고 버젓이 써놓은 것을 보면 개념녀 코스프레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선택했거나 정말 인기가 없는 여자들이 해놓습니다.

대체적으로 첫 데이트 비용 항목을 써놓지 않은 여자들이 많고 아니면 ‘상대방과 상담해서 결정’ 이 많습니다.

더치페이든 상담이든 공란이든 다 참고할 필요가 전혀 없으니 그냥 신경조차 쓰지 마세요. 단 와리깡이라고 써놓은 여성들은 나중에 돈 달라고 하기 편합니다.

첫 데이트 비용 대처 방법

마음에 들면 다 내고, 아니면 더치페이

이게 국룰이긴 합니다. 여자들도 자신을 좋아하면 돈을 다 내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자쪽에서도 불안이 없어집니다. 다만 이건 서로가 마음에 들었을 경우에 이야기 입니다.

남녀가 잘 되어가면 누가 내던 솔직히 상관없을 겁니다.

남자가 다 내는 방향으로 가면 여자도 다음에는 내가 산다는 명분으로 애프터를 이어갈 수 있으며, 여자의 호감도 높아질 겁니다. 만약에 더치페이를 한다고 했을 때도 개념녀로 보이기 때문에 호감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과 남자도 지출이 줄고 여자에 대한 신뢰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서로 win-win 입니다.

그렇다면 잘 안 될 때가 문제인데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의 호감도를 파악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PUA에서는 이것을 칼리브레이션이라고 하는데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만, 여유가 없는 남자들은 이것을 파악할 여유가 전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호감신호

나의 대화에 여자가 웃어주는 것

이게 전형적인 호감판단 기준인데, 여유가 없는 남자 들은 가짜 웃음이랑 진짜를 판단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데이트 후에

여자 반응이 좋았는데 애프터가 없다

슬프지만 이거 자체로 호감판단을 못 한 것 입니다.

더 확실한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겠습니다.

첫 데이트 비용 대처 방법

카페나 런치가기

카페나 런치 중 한 곳만 가고 끝내며 이때 비용은 다 지불 합니다. 런치도 좋은 곳 말고 그냥 무난한 곳을 가면 둘이서 2천~3천엔 정도 나오게 되는데 이정도면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만약에 식사 약속을 잡고 나서 카페를 가게 되었을 때 여자보고 내라고 하지 말고 그냥 반응을 봅니다. 이때, 여자가 내려고 하면 어느정도 개념이 있는 여자지만 이때도 내길 원한다면 썅년일 확률이 높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경우에는 대놓고 내라고 시키고 그냥 다음에 안 만납니다.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게 하세요. 쌍년들은 응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에 저녁에 약속을 잡고 어느정도 비용이 나왔을 때에는 반드시 응징하도록 합시다.

응징방법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대놓고 호텔을 가자고 말을 겁니다.

여자는 NO라고 말할 확률이 높습니다. (100%은 아니니 은근 럭키펀치도 자주 걸립니다.)

그럴 때

안 할거면 돈 아까우니 더치페이 하자

라고 말을 꺼냅니다. 이 말은 여자한테 정말 치명적입니다.

여자 입장에서 금액이 적을수록 데미지가 크고 100엔 단위까지(더 악랄하게 하고 싶으면 1엔) 뜯어내면 더 치명적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500엔짜리를 준비해 가는데 만약에 7200엔이 나오면, 보통 와리깡은 여자 3000엔 남자 4200엔 이런식으로 나누게 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여자보고 4000엔 내라고 하고 준비한 500엔을 거슬러 줍니다.

이때 여자 표정썩는거 보면 귀가길이 즐거워 미쳐버립니다.

가끔 대놓고 돈내기 싫다고 하는 개련들도 있는데 외국인 입장에서 대놓고 뺏기도 어려운 상황으로 지뢰 밟은 거니 그냥 욕하고 바이바이 하세요. 오히려 이런 여자들이 잘 대주는데 저는 너무 싫어하는 타입으로 속된말로 줘도 안 먹습니다. 대체로 밤일 하는 여자들이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본인의 리스크는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사전에 약속을 본인에게 유리하게 잡아 놓습니다.

약속잡기 좋은 조건

  • 회사근처나 집 근처
  • 저녁 약속 전 점심시간
  • 일 끝나고 회사 근처
  • 이동루트 중간지점

나의 상황에 좋은 환경에서 약속을 잡아서 리스크를 최소화 합니다.

첫 데이트 비용 판단기준

사람들마다 더치페이의 기준이 다를텐데 목표가 호텔이라면 위와같이 하면 되고 보통 연애를 하고 싶을 때 판단기준은

기준

애프터를 할 수 있는가?

다음에도 만날 수 있다면 지불할 의향이 있다라고 본다면,

메모

첫 데이트 막바지에 다음 애프터를 잡기

여기서 여자의 반응이 갈리게 되는데

YES

  • 괜찮은 시간을 알려줌
  • 언제든지 좋다 (최고)

NO

  • 나중에 알려주겠다
  • 바뻐서 잘 모르겠다
  • 요즘 시간이 별로 없다

그 자리에서 여자와 다음 애프터를 잡아버린다면 베스트이며, 여자가 조금 빼는 경우에는 0%는 아니지만 안 좋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혹여나 반응이 안 좋았는데 다음 애프터를 할 수 있는 확률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이 바로 니디함(궁핍)이고 이것을 버려야만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더치페이를 한 기준으로 그냥 버리는 카드로 분류하면 됩니다. 다음에 진짜 애프터가 오면 그 때 만나는 거고 아니면 마는 겁니다.

주의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여자가 반응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돈을 다 내는 호구짓은 하지 맙시다.

슬프지만 본인을 더 갈고 닦아서 다음 여자를 노리는 것이 백만배 좋습니다.

마무리

사실 첫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다 내는 것이 확률적으로는 좋습니다.

저 같이 원샷 원킬을 노리거나 많은 여자를 상대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아무대가 없이 만남만으로 첫 데이트 비용정도는 기분 좋게 낼 수 있는 금액일 겁니다.

하지만 알아두셔야 될 점은 어플 여성들은 최소 5명 정도의 보험을 들어 놓기 때문에 궁핍함이 없으며 얻어먹으면 땡큐라고 생각합니다. 이래서 저는 얻어먹고 가는 꼴을 못 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 같이 꼬인 성격이 아니라면, 처음에는 다 내고 시간이 지남에도 돈을 내지 않는다면 그때 다시 관계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어찌 되었건 학생이 아닌 여자가 첫 데이트 이외에도 돈을 내지 않는 다는 것은 당신에게 투자할 마음에 없다는 의미 입니다.

결국에는 호감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첫 만남 때 다음 애프터를 잡을 수 있는가가 가장 확실한 방법 입니다. 아니면 여러분들의 호감판단 능력을 키워서 제대로 판단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메모

최소한 돈을 내더라도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여자에게 돈을 내도록 합시다.

6 COMMENTS

지마수

너무 잘보고있습니다 ㅎㅎ 5월에말에 일본가는데 헬톡 열심히 돌리고있어요!

返信する
admin

감사합니다. 헬톡은 최근에 어떤가요? 일본가서 몇명 만날 수 있는 정도로 대화가 이루어 지고 있나요?

返信する
지마수

제가 40명정도한테 연락했는데 답장온건 20명정도 되고 이후 연락을 주고받는건 10명정도 되는거같네요 아직 2일차라 더 써봐야겠지만 5월에 도쿄에 놀러간다고 얘기하면서 친분을 쌓고있습니다 ㅎㅎ 제가 도움받은게 많아서 혹시 도쿄가면 블로그 주인장님이랑 식사한번 대접 할 수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返信する
admin

2일차에 10명이면 엄청 좋네요 외모가 좀 되시는거 같으시네요. 5월이면 골드위크가 겹치니 약속은 잡기 쉬운데 어딜가든 사람많은건 감수하셔야겠네요. 여행중 시간되시면 문의하기로 연락하면 메일로 연락 받을 수 있습니다.

返信する
지마수

상당히 선방하고 있는거군요~~ 감사합니다 5.29~6.6이니 그때 가서 문의하기로 연락드릴게요^^ 원래 일본애들은 답장이 느린편이죠? 친해지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거같네요 지금까지 전화는 두명해봤습니다

admin

골든위크 끝나고 한참뒤네요. 일본이 대체적으로 느린 편입니다만 호감있는 애들은 빠르게 답변하긴 합니다. 일 끝나고 저녁에 회신속도가 관건입니다. 1개월 정도 연락이 이어지기만 한다면 아주 좋습니다. 전화는 아주 좋아요 할 수 있음 하면 좋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은 관리자가 수동으로 승인 후에 게재됩니다.